두바이의 진귀한 보석, 김지혜 작가를 만나다!


제4회 국제 판화 전시회가 3월 8일부터 13일까지 Design District Mall에서 열렸으며 TASHEEL ART 소속 멤버로서 활 동적인 한국인 김지혜 작가님을 만나보았다. 이 국제 미술 판화 전시회는 혁신적인 판화 및 표현을 통해 31개국 96명의 국제 예술가들의 독특한 작품을 선보인다. 또한 TASHEEL ART에서는 그룹 전시회에서도 김지혜 작가님의 작품을 감상할 수 있으며 현재 2022 제10회 라스 알 카이마 미술 축제에 출품 중이다.

두바이에서 15년차 거주 중인 한국인 김지혜 작가님은 서울 홍익대학교에서 판화 미술 학위를, 런던 대학교에서 디지 털 아트 석사를 전공하였다. 기원, 문화 및 자연사의 주제를 탐구하며 linocut에 대한 그녀의 사랑은 uae의 자연미에서 영감을 받았다. 김지혜 작가님의 지난 15개월 동안의 경력사항을 보면 UAE에서의 한국인 작가로서 인기와 관심이 얼 마나 깊은지를 실감할 수 있다.


· 제 10회 라스 알 카이마 미술제 참가, 라살카이마

· 제 24회 샤르자 이슬람 예술제 참가, 샤르자 이슬람 예술제 참가, 샤르자

· 그룹전시회 Tashkeel 갤러리, 두바이

· 두바이 미래 재단이 운영하는 에미레이트 퓨처리즘 어워드 최종 후보

· 개인전, 래디슨 레드 호텔, 국제 여성의 날 대회 우승

· 그룹전: <코로나 대화> Tashkeel 갤러리 공모전 출전


Q. 전시회에서 김지혜 작가님의 작품을 구입하거나 관심 있는 연령층이 궁금합니다.

A. 30대부터 50대까지 매우 다양합니다.


Q. 지난 15개월간 전시회를 하면서 느낀 점은 ?

A. 같은 주제와 테마에도 작가들의 다양한 접근 방식과 표현을 보며 많이 배우고 좋은 자극이 되어 영감을 얻게 되었 습니다.


Q. 앞으로 예술인으로서의 꿈과 도전, 계획 등을 알고 싶습니다.

A. 지금까지는 이곳 미술 환경과 마케팅 그리고 추구하는 방향을 파악하고자 여러 공모전에 계속 출전해 보았습니다. 감사하게도 참가할 때마다 좋은 결과를 얻게 되어 큰 힘을 받았고, 또한 전시회와 공모전들을 통하여 배운 것들을 토대 로 올해 2022년 저의 목표는 나 자신만의 고유한 색깔을 만들어나가는데 주력을 쏟으려 합니다. 나만의 색깔을 통해 작 품을 표현할 때에 작가와 관객의 소통이 더욱 매력적으로 이루어진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