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AE_엑스포 시티, 오는 10월에 문 열린다



지난 3월 두바이 엑스포가 대단원의 막을 내렸다. 엑스포 사이트는 임시 폐쇄가 되었으나 오는 10월 새롭게 문을 열준비를 하고 있다고 18일 칼리즈타임스 가 보도했다.

엑스포 시티는 환경 친화적이며 혁신적인 기술 도시로 탈바꿈해 오는 10월 1일 개장할 예정이다. 엑스포 2020이 첫 문을 연지 정확히 1년 후라 그 의미가 더 깊다. 두바이 통치자인 셰이크 모하메드 빈 라시드

알 막툼은 엑스포 시티 두바이가 새롭게 태어날 것이라고 발표했다. 두바이 엑스포는 시티 사이트 전체에

걸쳐 다양한 기술들을 선보이며 미래 도시를 엿볼 수 있을 것이라고 신문은 설명했다. 기대되는 엑스포

시티를 면면히 살펴보자.


먼저 알 와슬 플라자의 가든 인 더 스카이는 방문객을 새로운 차원으로 안내할 예정이며, 워터 피쳐 인공

폭포는 사람들에게 또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기존의 파빌리온도 재탄생한 모습으로 새롭게

찾아올 예정이다.

모빌리티 파빌리온인 알리프와 서스테이너빌리티 파빌리온인 테라는 양방향 교육 경험의 장으로 사용될

예정이며 어포튜니티 파빌리온은 엑스포 2020 두바이 박물관으로써 새롭게 꾸며진다. 또한 여성관과

비전관도 기대된다.

UAE 파빌리온과 사우디 파빌리온은 여전히 만나볼 수있으며 룩셈부르크, 호주, 파키스탄, 인도 모로코 및 이집트는 재단장으로 다시 찾아올 예정이다. 다른 국가 관은 계속해서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엑스포 시티는 여전한 푸드 허브로서 세계 각국의 맛있는 요리를 선보일 예정이며, 또한 엑스포 시티는

완벽하게 차가 없는 지역이 될 것이다. 단 엑스포 시티 거주자나 방문객이 이동하기 편하도록 버기가 제공될 예정이다. 일회용 플라스틱 또한 사이트 내에서는 사용되지 않으며 기존 엑스포 공간의 80%를 유지할

것으로 보인다.

레저, 엔터테인먼트, 쇼핑 등을 아우르는 엑스포몰 또한 두바이 쇼핑몰 중에 인기 있는 쇼핑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10km의 자전거 도로, 5km 조깅 트랙 및 45,000m2 넓이의 공원과 정원이 시티를 아우를 것으로 보인다.

[걸프코리안타임스]